드보락(Dvorak)은 어거스트 드보락 博士(박사)가 考案(고안)한 로마字(자) 키보드配列(배열)이다.

長短點(장단점)

[編輯]
  • 왼쪽 中間(중간)에 母音(모음)을 모두 配置(배치)하여 兩(양)손을 번갈아가며 쓰게 된다.
  • 子音(자음) 亦是(역시) 頻度(빈도)가 높은 글字(자)가 中間(중간)列(렬)을 차지하고 있어 QWERTY에 比(비)해 손을 덜 움직이게 된다.
  • 文章(문장) 打字(타자) 外(외) 作業(작업)中(중)에도 短縮(단축)키의 위치가 모두 바뀌게 되어 適應(적응)이 必要(필요)하다.
    게다가 短縮(단축)키들은 쿼티를 基準(기준)으로 定(정)해진 것이 많아 使用(사용)이 더욱 不便(불편)해진다. [1]
  • 一部(일부) 文章符號(문장부호)와 特殊文字(특수문자)의 配列(배열)이 달라져 適應(적응)이 必要(필요)하며, 한글字板(자판)과 함께 쓸때도 不便(불편)함이 생긴다.

其他(기타)

[編輯]

쿼티와 함께 美國(미국)에서 字板(자판)配列(배열) 複數(복수)標準(표준)으로 指定(지정)되어 있다.

  1. ↑ Ctrl+C,V를 누를때조차 오른손을 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