遼東半島(中國語: 遼東半島 Liáodōng, 랴오둥반도)는 中華人民共和國 遼寧省 南部의 半島이다. 黃海의 北쪽에 있으며, 西쪽으로 渤海灣의 一部分인 遼東灣, 東쪽으로 西朝鮮灣, 南쪽으로는 山東省이 있다.
過去에는 古朝鮮의 領土였으며, 高句麗 廣開土大王은 遼東을 차지했다. 高句麗 滅亡 後에 渤海 武王 때 遼東半島를 완전히 차지했다.
그 後에는 女眞族의 金나라가 차지했고 高麗 때 遼東을 차지했지만 完全히 차지하지 못하고 禑王 때 遼東征伐을 試圖했으며 朝鮮에서도 征伐을 試圖하려 했지만 失敗했다.
遼東 地域의 中心地였던 瀋陽은 淸나라와 女眞族의 發祥地 였으며 나중에 首都로 指定 되었다.
瀋陽은 遼東半島 위쪽, 白頭山에서 이어지는 山脈地帶의 南쪽 部分에 位置한 滿洲族의 中心地였다.
1949年10月1日 中華人民共和國이 國共內戰을 마친 뒤에 이 곳에 遼寧省을 設置하여 現在에 이른다.
韓半島의 北西에 位置하고, 滿洲南部에서 바다를 사이에 둔 對岸의 山東半島를 向해 西南西로 튀어나온 形態를 띠고 있다. 半島의 밑동은 鴨綠江과 遼河 사이에 끼어 있으며, 半島部는 西쪽 渤海, 南쪽 黃海, 南東쪽 西朝鮮灣에 둘러싸여 있다. 主要 都市는 最西端部에 大連市 旅順區, 半島 밑동의 渤海 쪽에 營口市 등이 있다. 北東에서 千山山脈이 들어와 있어 全體적으로 山이 많고 平野는 적다. 千山山脈은 長期에 걸친 侵蝕作用의 影響으로 緩慢한 丘陵을 이루고 있다.
遼東半島의 先端 串은 大連市 旅順口區에 있으며, 絶壁 海岸의 公園으로 되어 있다. 老鐵山 燈臺가 있으며, 날에 따라 黃海와 渤海의 境界가 잘 보이는 ‘黃渤海分界線’이기도 하다. 곶 근처의 鐵山街道 尹家村에는 中國에서는 드문 露天風呂도 保有한 老鐵山溫泉이 있다. 每年 가을에는 東北 地區에서 南쪽으로 이동하는 새들, 特히 매類가 上空으로 날아올라, 바람을 타고 山東省으로 건너가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옥수수나 쌀 等의 穀物 生産이 活潑하며 沙果生產과 柞蠶의 飼育으로도 알려져 있다. 沿海에는 島嶼가 많고, 水産業이나 製鹽業도 나타난다.
遼東半島의 都市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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遼東半島 上에는 15個의 都市가 存在한다.
- 地級市: 大連市, 營口市, 鞍山市, 丹東市, 盤錦市, 遼陽市, 本溪市
- 縣級市: 瓦房店市, 莊河市, 海城市, 蓋州市, 大石橋市, 燈塔市, 鳳城市, 東港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