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語(중국어)의 簡(간)化(화)字(자)에 對(대)한 贊反(찬반)論(론)이다. 傳統文化(전통문화)의 保全(보전), 筆記(필기)容易(용이)性(성)같은 便宜性(편의성)에 더해 政治的(정치적) 問題(문제)까지 얽혀 兩岸(양안)間(간) 對立(대립)에서 나오기도 한다.

擁護(옹호)側(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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筆記(필기)에 容易(용이)하다.
簡體字(간체자)는 複雜(복잡)한 漢字(한자)들을 大爆(대폭) 簡略(간략)化(화)해 劃數(획수)가 적기 때문에 筆記(필기)에 容易(용이)하다.
작은 글字(자)를 읽기 便(편)해진다.
複雜(복잡)한 漢字(한자)들은 크기가 작거나 하면 視力(시력)이 나쁜 사람에게는 잘 보이지 않는다.
文盲(문맹)退治(퇴치)
劃(획)을 줄이면서 더 쉽게 배울수 있다.

反對(반대)側(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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傳統(전통) 破壞(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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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心(무심)之(지)愛(애)

愛(애)→爱(애)
마음(心(심))이 없는데 어찌 사랑(愛(애))을 할 것인가.
義(의)→义(의)
옮음(義(의))는 論(논)하지 않는다. 내(我(아))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誌(지)→志(지)
雜誌(잡지)를 펴는데 苦痛(고통)스러운 事情(사정)이 있어도 말할(言(언)) 수 없다.
導(도)→导(도)
領導者(영도자)에게 道(도)가 없다.
親(친)→亲(친)
서로 살피지(見(견)) 않는데 어찌 親(친)할수가 있겠는가.
窮(궁)→穷(궁)
貧窮(빈궁)한 사람이 다시 몸(身(신))을 굽히지(弓(궁)) 않고 正(정)말로 힘(力(역))을 얻을 수 있었을까?
選(선)→选(선)
사람이 모여서 함께(共(공)) 決定(결정)하지 않고 一部(일부) 사람의 優先順位(우선순위) 問題(문제)가 되었는데 어찌 選擇(선택)을 하겠는가.
鄕(향)→乡(향)
故鄕(고향)을 돌아보는데 젊은이(郞(낭))가 보이지 않는다.

다른 例(예)로는,

電算化(전산화) 效率(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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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코드 以前(이전)에는 簡(간)體(체)와 繁(번)體(체)의 文字(문자)코드가 달라 같은 中國語(중국어)인데도 함께 表示(표시)할 수 없었다. 유니코드 出帆(출범) 以後(이후)에도 같은 意味(의미)를 지닌 글字(자)의 簡(간)體(체)·繁(번)體(체) 形態(형태)를 따로 配當(배당)해야 하기 때문에 코드 空間(공간)을 더 많이 잡아먹는다.

其他(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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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簡(간)化(화)字(자) 自體(자체)의 實效性(실효성) 疑問(의문) (正(정)말 더 效(효)律(률)的(적)인가)
  • 識字(식자)率(솔)은 文字(문자)의 쉽고 어려움 問題(문제)가 아니라 敎育(교육)體系(체계)에 따라 달렸다. (日本(일본), 臺灣(대만)의 例(예))
  • 漢字(한자)文化圈(문화권)內(내) 字形(자형)의 分化(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