現代(현대)假名(가명)表記法(표기법)은 第二次世界大戰(제이차세계대전)後(후)에 널리 쓰이기 始作(시작)한 日本語(일본어)의 假名(가명)表記法(표기법)이다.

特徵(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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單語(단어)의 語源(어원)을 살려 表記(표기)하는 歷史的(역사적)假名(가명)表記法(표기법)과는 달리 現代語(현대어)에 가까운 表音主義(표음주의)를 基盤(기반)으로 하는 表記法(표기법)이다. 助詞(조사)로 쓰이는 等(등) 몇몇 境遇(경우)를 除外(제외)하면 口語(구어) 發音(발음)을 그대로 表記(표기)한다.

이에 따라 같은 發音(발음)이 나지만 歷史的(역사적)假名(가명)表記法(표기법)에서는 表記法(표기법)이 區別(구별)되던 글字(자)들이 統合(통합)되었다.

  • い, ひ, ゐ → い
  • う, ふ → う
  • え, へ, ゑ → え
  • お, ほ, を → お

또, 表記法(표기법)이 統合(통합)됨에 따라 ゐ와 ゑ는 쓰이지 않게 되었다.

歷史(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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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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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表記法(표기법)이 日本(일본)에서 널리 쓰이게 된것은 1946年(년)부터이지만, 戰前(전전)에도 植民地(식민지)였던 朝鮮(조선)과 臺灣(대만)의 敎科書(교과서)에서 먼저 베타테스트되었다 登場(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