漢文(한문)訓讀(훈독)은 主(주)로 日本語(일본어)에서 漢文(한문)을 그대로 읽지 않고 自國(자국)의 言語(언어)로 풀어 읽는 方式(방식)을 말한다.

用途(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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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일본)에서는 佛經(불경)을 除外(제외)한 大部分(대부분)의 漢文(한문) 文章(문장)을 이 方法(방법)으로 읽는다.

過程(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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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原文(원문)에 讀(독)假名(가명)과 送(송)假名(가명), 返(반)點(점)을 붙인다.
  2. 붙인 補助(보조) 文字(문자)와 記號(기호)를 따라 日本語(일본어) 語順(어순)으로 고쳐 적는다. (書下(서하)文(문))
  3. 書下(서하)文(문)을 現代語(현대어)로 고쳐 적는다.

例示(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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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子曰:「學而時習之、不亦說乎?有朋自遠方來、不亦樂乎?人不知而不慍、不亦君者乎?」
  2. 子曰ク:「學ビテ而時二習フ㆑之ヲ、不㆓亦タ説バシカラ㆒乎?有リ㆑朋自リ㆓遠方㆒來タル、不㆓亦タ樂シカラ㆒乎?人不シテ㆑知ラ而不㆑慍ミ、不㆓亦タ君子ナラ㆒乎?」
  3. 子曰く、「學びて時に之を習ふ、亦た說ばしからずや?朋有り遠方より來たる、亦た樂しからずや?人知らずして慍みず、亦た君子ならずや?」

———『論語』學而第一

關聯(관련)文書(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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