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핔이(スピキ)는 트릭컬 리바이브의 使徒 캐릭터 스피키와 關聯된 인터넷 밈이다.
2025年7月10日 登錄된 유튜브 쇼츠 映像이 日本人에게 發見된 것을 契機로 2次創作 映像이 爆發的으로 생겨났다.
韓國版 보이스가 日本版에 比해 짧고 빠르게 들리는 것으로 因하여 日本語 名稱인 'スピッキー'에서 促音과 長音을 除外하고 半角片假名으로 바꾼 スピキ라 表記한다. 韓國語에서도 이 特徵을 反映하여 '스핔이'라고 옮긴다.
使徒 스피키와는 다른 生物로 取扱받는다. 主로 메인스토리 《빠따가 藥이다》에서 나온 OTL 姿勢 일러스트로 그려지고, 臺詞는 테마劇場 《슬기로운 메이드 生活》에서 나온 "쪼와요 ~"와 《카드牒 속 춤추는 運命》에서 나온 "흐으아악! 스피키 머리 잡아당기지 마세요 ~" 外 制限的인 말만을 使用한다.
- 으에엥! 스피키 네르지 마세요!
- 가장 代表的인 臺詞로, 아래의 臺詞에서 "머리 짭아당기"를 "네르"로 바꾼 것인데, 이미 있는 音聲만으로 "누르지 마세요"를 表現하기 爲해 發音이 비슷한 "네르"를 使用한 것으로 보인다.
- 으에엥! 스피키 머리 잡아당기지 마세요! 네르는 이렇게 暴力的인 役割이 아니란 말이에요!
- 많은 臺詞를 派生시킨 原本 臺詞. 뭔가 길게 말하는 場面 程度에서 풀로 使用된다.
- 으에엥!
- 原祖 밈 映像에서 누른 머리에서 손을 뗄 때 나는 소리로 쓰였다.
- 에으응!
- "으에엥"을 逆再生한 것으로 原本에서 머리를 누를때 나는 소리로 쓰였다.
- 스피키 熱心히 했는데...
- 日本人에게는 "スピキをいじめヌンデ…(스피키를 괴롭히지 마'눈데')"로 들려서 그쪽 意味로 더 잘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