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 리바이브는 에피드 게임즈에서 開發한 모바일 게임이다.
開發[編輯]
2021年 트릭컬이 正式서비스 始作直後 深刻한 誤謬로 一旦 서비스를 終了한 뒤 시스템을 손봐 2年만에 다시 正式 出市한 履歷이 있으며, 이에 따라 '리바이브'라는 副題가 붙었다. [2]
이 過程에서 에피드 게임즈의 代表는 自身의 집을 擔保로 貸出을 받아 게임을 開發하는데 썼다고 알려졌는데, 이게 또 밈化가 되어 公式 굿즈로 집文書 模樣 클리어파일이 製作되기도 했다. [3]
特徵[編輯]
귀염뽀짝 볼따구 라이프!
캐릭터들의 일러스트들이 SD比率로 볼이 빵빵하게 强調된 畵風이다. 게임 中 大部分의 畵面에서 캐릭터의 볼을 잡아 늘리는 것이 可能한데, 늘린 狀態에서 손을 놓으면 原來대로 튕겨지며 캐릭터가 아프다는 臺詞를 한다. 게임을 始作하거나 使徒를 募集할때도 이 '볼따구 잡아당기기' 相互作用이 使用된다.
컨텐츠[編輯]
스토리[編輯]
登場人物[編輯]
- 敎主
- 플레이어 自身의 캐릭터. 登場人物 中 唯一한 人間으로, 原來 있던 地球에서 게임의 舞臺인 異世界 엘리아스로 떨어졌다는 設定이다.
- 榮春
- 世界樹를 따르는 下人으로, 敎主에게만 보인다. 登場人物의 속마음을 읽는 能力과 튜토리얼 等을 擔當한다.
使徒[編輯]
實際로 戰鬪를 하는 플레이어블 캐릭터들.
關聯 밈[編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