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逸聯邦共和國(독일연방공화국)
Bundesrepublik Deutschland
國旗(국기) 國章(국장)
國家(국가)象徵(상징)
國歌(국가) Deutschlandlied
獨逸人의 노래
標語(표어) Einigkeit und Recht und Freiheit
統一(통일)正義(정의)自由(자유)

政治(정치)
首都(수도) 베를린
體制(체제) 聯邦制, 共和制, 議院內閣制
聯邦(연방)大統領(대통령) 올라프 슐츠
地理(지리)
面積(면적) 357,386km²
時間帶(시간대) UTC+1(CET)
人文(인문)
人口(인구) 8300()()
人口密度(인구밀도) 230.9()/km²
公用語(공용어) 獨逸語
經濟(경제)
貨幣(화폐) 유로
名目(명목) GDP  (2019年 基準(기준))
1()() 名目(명목) GDP  (2019年 基準(기준))
實質(실질) GDP $4()5555() (2019年 基準(기준))
1()() 實質(실질) GDP $54,983 (2019年 基準(기준))
其他(기타)
建國(건국) 西曆(서력)1949()5()23() (獨逸聯邦共和國), 西曆(서력)1990()10()3()(統一獨逸)
國際電話(국제전화)番號(번호) +49

獨逸聯邦共和國(독일연방공화국)((): Bundesrepublik Deutschland), 略稱(약칭) 獨逸(독일)유럽 本土(본토)中央(중앙)位置(위치)聯邦 內閣制 共和國이다. 公用語(공용어)獨逸語이며 歐羅巴聯合에서 가장 많은 人口(인구)保有(보유)하고있다. 게르만()中心(중심)으로 하나 民族國家(민족국가)正體性(정체성)은 거의 없고 土耳其(토이기)()回敎(회교)難民(난민)들도 獨逸(독일)()多數(다수) 居住(거주)한다. 正式(정식)國號(국호)獨逸聯邦共和國(독일연방공화국)이다.

獨逸(독일)이라는 單語(단어)는 "도이치"를 音借(음차)한 것인데 이는 民衆(민중)意味(의미)하는 獨逸語(독일어) 單語(단어)이다. 한便() "란트"는 땅을 意味(의미)하는 接尾辭(접미사)이다.

歷史(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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紀元前(기원전) 2000()()부터 靑銅器(청동기) 文化(문화)形成(형성)되었다. 以後(이후) 게르만()漸次(점차) 移住(이주)하여 居住(거주)했으며 로마帝國(제국)對立(대립)親睦(친목)飜覆(번복)하였고 아르미니우스와 같은 게르만() 將軍(장군)登場(등장)하기도 했다. 西紀(서기) 375()에 훈()東方(동방)에서 侵入(침입)하며 고트(), 프랑크() ()()게르만()侵略(침략)同伴(동반)移住(이주)()現在(현재)獨逸(독일)本格的(본격적)으로 定着(정착)했으며 이 餘波(여파)西()로마가 滅亡(멸망)()한다. 게르만인들의 國家(국가)들은 建國(건국)되어도 今方(금방) 滅亡(멸망)하고 統一(통일)王國(왕국)建設(건설)하지 못한 채 分裂(분열)狀態(상태)持續(지속)되었으나 프랑크 王國(왕국)만은 統一(통일)繼續(계속) 維持(유지)되었다.

中世(중세)에 들어 神聖로마帝國成立(성립)되지만 이는 여러 國家(국가)들의 聯合體的(연합체적)性格(성격)()했고 統一國家(통일국가)로서의 面貌(면모)는 갖추지 못했다. 이 () ()()()墺地利(오지리)諸國(제국)중에 ()()했다.

大獨逸主義(대독일주의)小獨逸主義(소독일주의)登場(등장)과 함께 獨逸(독일)統一(통일)運動(운동)活潑(활발)해졌고 비스마르크登場(등장)으로 마침내 獨逸帝國이라는 統一國家(통일국가)成立(성립)된다. 그러나 獨逸(독일)()1() 世界大戰(세계대전)에서 ()함으로 莫大(막대)賠償金(배상금)에 허덕였으며 그 結果(결과) 아돌프 히틀러選擧(선거)에서 選出(선출)시키는 過誤(과오)()한다. 就任(취임)總統(총통)나치獨逸建國(건국)시켰다. 그는 旣存(기존)民主主義(민주주의)解體(해체)하고 反對派(반대파)肅淸(숙청)彈壓(탄압)하며 權威主義(권위주의) 政府(정부)出帆(출범)시켰다. 그리고 ()2() 世界大戰(세계대전)을 일으켜 大略(대략) 5千萬(천만)의 사람이 死亡(사망)했고 한便() 猶太人(유태인)을 600() 假量(가량) 虐殺(학살)했다. 그러나 蘇聯(소련)獨逸(독일)反擊(반격)()하며 獨逸(독일)首都(수도) 베를린을 占據(점거)했으며 히틀러는 벙커에서 拳銃(권총)으로 그의 愛人(애인)과 함께 自殺(자살)하며 世界大戰(세계대전)()을 내린다. 戰後(전후) 獨逸(독일)該當(해당) 過去(과거)反省(반성)하며 獨逸(독일)歷史(역사)恥部(치부)敎育(교육)시키고있다.

2()大戰(대전) 以後(이후) 冷戰(냉전)時期(시기)獨逸(독일)資本主義(자본주의)筆頭(필두)로한 西獨(서독)共産主義(공산주의)筆頭(필두)로한 東獨(동독)으로 分裂(분열)되어 있었다. 그러나 1989()에 베를린 障壁(장벽)崩壞(붕괴)되며 統一(통일)이 이루어지고 只今(지금)에 이른다. 參考(참고)當時(당시)東獨(동독)西獨(서독) ()經濟的(경제적) 隔差(격차)相當(상당)했는데 只今(지금)如前(여전)히 그 餘波(여파)가 남아있으며 政治性(정치성)()東西(동서)로 갈리는 傾向(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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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966()佛蘭西(불란서) 自體(자체)實力(실력)强化(강화)되고 드골主義擴散(확산)되고 對外(대외)政策(정책)調整(조정)됨에 따라 佛蘭西(불란서)北大西洋條約機構(북대서양조약기구)脫退(탈퇴)하기로 決定(결정)했다. 冷戰(냉전)이 끝나고 國際(국제) 情勢(정세) 變化(변화)()考慮(고려)佛蘭西(불란서)는 2009()에 다시 北大西洋條約機構(북대서양조약기구)復歸(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