國漢大學校(국한대학교):時刻表(시각표) 書籍(서적) 읽고 즐기기

交通(교통)案內(안내)冊子(책자) 時刻表(혹은 時間表(시간표)) 圖書를 읽거나 다루거나 活用(활용)하는 趣味(취미)入門(입문)()()講座(강좌)입니다. ()韓國日本時刻表(시각표)에 대해 다룹니다.

()講座(강좌)에 들어가기에 앞서

[編輯]

時刻表(시각표) 書籍(서적)이란 무엇인가

[編輯]

時刻表(시각표)基本的(기본적)으로 大衆交通出發(출발)到着(도착)時刻(시각)이 적힌 ()입니다. 그러나 이 講座(강좌)에서 다루는 것은 時刻表(시각표) 書籍(서적), 즉 時刻表(시각표)들을 모아 담고 여러 附錄을 덧붙여 形態(형태)出版(출판)書籍(서적)(주로 雜誌) 時刻表(시각표)입니다. 便宜(편의)() '書籍(서적)'을 省略(생략)하고 單純(단순)히 '時刻表(시각표)'라고 적은 곳도 있습니다.

用語(용어) 時刻表(시각표)時間表(시간표)

[編輯]

國立國語院 標準國語大辭典에 '時刻表(시각표)'라는 單語(단어)는 올라 있지 않고, 時間帶(시간대)()로 할 일을 적은 ()交通便(교통편)出發(출발)到着(도착)을 적은 ()나 뭉뚱그려 '時間表(시간표)'만 標準語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 講座(강좌)에서는 後者(후자)()一貫(일관)되게 時刻表(시각표)表記(표기)합니다. 이렇게 한 것은 첫째, 交通便(교통편)의 오고 가는 것을 나타낼 때는 運行(운행)()時間이 아니라 出發(출발)하고 到着(도착)하는 그 瞬間(순간)時刻中心(중심)이며, 둘째, 韓國(한국)에서 時刻表(시각표)書籍(서적)으로서는 事實上(사실상) 가장 마지막까지 發刊(발간)雜誌(잡지) 題目(제목)이 '觀光(관광)交通(교통)時刻表(시각표)'이고, 셋째, 日本(일본)에서는 過去(과거) 時間表(시간표)時刻表(시각표)混用(혼용)되다가 1940年代 以後(이후) 時刻表(시각표)로 거의 完全(완전)定着(정착)되었기 때문입니다.

目次(목차)

[編輯]

講座(강좌)順序(순서)대로 읽을 必要(필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