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梨(리)乙(을))은 한글의 子音(자음) 中(중) 넷째 㐎(글)字(자)이다.

筆記體(필기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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字形(자형)이 複雜(복잡)하고 連續(연속)으로 쓰기에 疲勞(피로)하여 筆記(필기)時(시)에는 흘려 쓰는 境遇(경우)가 많다. 사람에 따라 そ같이 쓰거나 아예 S를 뒤집은 模樣(모양)이나 Z로 쓰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