ㄳ(標準語(표준어): 其(기)役(역)時衣(시의), 文化語(문화어): 기윽시읏)은 한글 낱자의 ㄱ과 ㅅ을 겹쳐 놓은 겹받침이다.

初聲(초성)體(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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初聲(초성)體(체) ㄱㅅ를 줄여서 'ㄳ'만으로 쓰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