ㄸ(標準語(표준어): 雙(쌍)池(지)末(말), 文化語(문화어): 된디읃)은 한글 낱자의 ㄷ을 어울러 쓴 것이다. 現代的(현대적)으로는 初聲(초성)으로만 쓰인다.

初聲(초성)體(체)

[編輯]

初聲(초성)體(체) ㄷㄷ을 줄여서 'ㄸ'으로 쓰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