遙拜(요배)二親(이친)歸思(귀사)()凄然(처연)援筆(원필)()()()

122.96.31.182 (討論(토론))님의 2024()4()21()())22()17() () (새 文書: '''<遙拜二親歸思頗凄然援筆賦一絶>'''({{llang|ja|遙カニ二親ヲ拜シ歸思頗ル凄然、筆ヲ援リ一絶ヲ賦ス}})는 日本(일본) 知名 企業家 ()()()()()가 쓴 漢詩예요. ==正文== 遙憶故園啣壽杯 嬉嬉鳥雀上庭梅 東風今曉溫如此 知是從爺孃面來 ==韓國語(한국어)飜譯== 아득히 고향을 생각하고 새해의 시체를 입에 넣으면 정원의 매화에 기뻐하는 작은 새들이 온다 오늘 아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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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遙拜(요배)二親(이친)歸思(귀사)()凄然(처연)援筆(원필)()()()>(日本語: 遙カニ二親ヲ拜シ歸思頗ル凄然、筆ヲ援リ一絶ヲ賦ス)는 日本(일본) 知名(지명) 企業家(기업가) ()()()()()가 쓴 漢詩(한시)예요.

正文(정문)[編輯]

()()故園(고원)()()()

嬉嬉(희희)鳥雀(조작)()()()

東風(동풍)今曉(금효)()如此(여차)

()()()爺孃(야양)()()

韓國語(한국어)飜譯(번역)[編輯]

아득히 고향을 생각하고 새해의 시체를 입에 넣으면

정원의 매화에 기뻐하는 작은 새들이 온다

오늘 아침은 동풍이 너무 따뜻했습니다

분명 아버지와 어머니의 얼굴에서 불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