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1世代 製品

IBM 셀렉트릭 打字機(타자기)(IBM Selectric Typewriter)는 IBM이 開發(개발)하고 販賣(판매)한 電氣(전기)-機械式(기계식) 打字機(타자기)이다.

特徵(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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當時(당시) 廣告(광고) 映像(영상)

當時(당시) 電動(전동)打字機(타자기)들中(중)에서 아직 一般的(일반적)이었던 活字(활자)막대 代身(대신) 球形(구형)으로 된 活字(활자)를 使用(사용)한다.[1] 金屬(금속)으로된 球體(구체)에는 文字(문자)들이 陽刻(양각)되어 있으며, 使用者(사용자)가 키보드를 치면 그 키에 該當(해당)하는 文字(문자)가 正面(정면)에 오도록 活字(활자)球(구)를 回轉(회전)시키고 기울여서 리본 위로 종이를 두드려 印字(인자)한다.

長點(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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活字(활자)臺(대)를 使用(사용)한 物件(물건)과 比較(비교)하여 活字(활자)가 꼬이는 現象(현상)이 全(전)혀 없으며, 打字(타자)速度(속도)를 더 빠르게 낼 수 있다.

다른 書體(서체)를 쓰고 싶으면 活字(활자)球(구)를 빼고 願(원)하는 書體(서체)로 된 것을 다시 끼우면 되는데, 打字機(타자기) 自體(자체)를 바꿔야 했던 旣存(기존) 方式(방식)과는 것과 比較(비교)도 되지 않을 程度(정도)로 便利(편리)하다.

2世代(세대)모델부터 修正(수정)機能(기능)이 搭載(탑재)되었다. 이것亦是(역시) 誤打(오타)가 나면 修正(수정)液(액)을 使用(사용)하거나 狀況(상황)에따라 종이를 交替(교체)해서 처음부터 다시써야했던 旣存(기존)環境(환경)과 比較(비교)하면 劃期的(획기적)인 進步(진보).

한글 셀렉트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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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版(판)도 만들어진 바가 있다. 勿論(물론) 電子式(전자식)制御(제어)로 作動(작동)하여 遲延(지연)處理(처리)式(식) 두벌式(식) 入力(입력)이 可能(가능)한 IBM 휠라이터와 달리 完全(완전)機械式(기계식)으로도 具現(구현)이 可能(가능)한 네벌式(식)으로 만들어졌다. 時期(시기)上(상) 네벌式(식)이 標準(표준)이기도 했고...

한글 모델은 不動(부동)키 處理(처리)를 爲(위)한 改造(개조)가 들어갔다 하며, 活字(활자)球(구) 表面(표면)이 鍍金(도금)되어 金屬材(금속재)質(질)인 英文(영문)볼과는 달리 元來(원래)의 材質(재질)이 그대로 表面(표면)에 드러난다. [1]

作動(작동)原理(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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電氣(전기)의 힘을 使用(사용)하긴하지만 內部(내부)는 IC칩하나없는 完全(완전)機械式(기계식)構造(구조)로 되어있다! 大略的(대략적)인 作動(작동)原理(원리)에 對(대)해서는 아래 外部(외부)링크를 參考(참고)하라.

外部(외부)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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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흔히 골프공이라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