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單母音(단모음) 키보드는 모바일 裝置(장치)(터치스크린)用(용) 한글 키보드 配列(배열)이다.

配列(배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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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 ㅈ ㄷ ㄱ ㅅ ㅗ ㅐ ㅔ
ㅁ ㄴ ㅇ ㄹ ㅎ ㅓ ㅏ ㅣ
ㅋ ㅌ ㅊ ㅍ ㅜ ㅡ

KS두벌式(식)을 基盤(기반)으로 子音(자음) 配列(배열)은 그대로 두고, ㅐ, ㅔ를 除外(제외)한 二重母音(이중모음)을 除去(제거)하고 單母音(단모음)만 남긴 配列(배열)이다. 母音(모음)을 配置(배치)하며 자리가 없는 ㅗ는 上段(상단)으로 올라갔다.

쉬프트 키도 使用(사용)하지 않고, 雙子(쌍자)音(음)을 入力(입력)하려면 子音(자음)을 두番(번) 누른다. 二重母音(이중모음) 亦是(역시) 原型(원형)인 母音(모음)을 두番(번) 눌러 入力(입력)한다. 例(예)를 들어 ㅠ는 ㅜ를 두番(번) 누른다.

長短點(장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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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數(수)가 크게 줄어 誤打(오타)를 낼 確率(확률)이 줄었다. 旣存(기존) KS두벌式(식)을 스마트폰 畵面(화면)에 넣으려면 한 行(행)에 最少(최소) 10個(개)의 키가 들어가야 했지만 이 配列(배열)은 8列(렬)이면 充分(충분)하다.

쉬프트 키 亦是(역시) 없어져서 그로 因(인)한 誤打(오타)가 줄어들었다. 다만 '學校(학교)'와 같이 같은 子音(자음)이 두番(번) 反復(반복)해서 나오는 境遇(경우)에는 模糊(모호)함이 생긴다. Gboard에새는 이 問題(문제)를 辭典(사전) 檢査(검사)를 通(통)해 解決(해결)했다.

列(렬) 數(수)가 두個(개)씩이나 줄었지만 子音(자음) 配置(배치)는 旣存(기존) 두벌式(식)과 똑같기 때문에 子音(자음)과 母音(모음) 配列(배열)이 不均衡(불균형)해져 子音(자음)을 칠 때 손가락을 더 뻗어야 하게 되었다.

支援(지원)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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