音借(음차)는 한 言語(언어)의 소리를 그 言語(언어)에서 使用(사용)하지 않는 다른 文字(문자)로 옮겨 表記(표기)하는 것을 말한다.

例示(예시)

[編輯]

漢字(한자)文化圈(문화권)에서

[編輯]

表意文字에 가까운 漢字를 쓰는 漢字文化圈, ()日常的(일상적)으로 使用(사용)하는 表音文字가 없는 中國語圈에서는 音借(음차)보다는 飜譯借用이 많이 쓰이는 傾向(경향)을 보인다. 音借(음차)單語(단어)가 그대로 다른 言語(언어)傳播(전파)境遇(경우) 原語(원어)發音(발음)과의 乖離(괴리)가 생기기도 한다[1].

또, 音借(음차)를 할 때에도 뜻까지 살리는 境遇(경우)도 있으며[2], 國名(국명)에는 일부러 좋은 意味(의미)를 가진 글()使用(사용)하는 境遇(경우)가 많다[3].

關聯(관련)文書(문서)

[編輯]
  1. Deutsch → ドイツ → 獨逸
  2. ()()()()
  3. 英吉利(영길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