遙拜(요배)二親(이친)歸思(귀사)頗(파)凄然(처연)援筆(원필)賦(부)一(일)絶(절)

<遙拜(요배)二親(이친)歸思(귀사)頗(파)凄然(처연)援筆(원필)賦(부)一(일)絶(절)>(日本語: 遙カニ二親ヲ拜シ歸思頗ル凄然、筆ヲ援リ一絶ヲ賦ス)는 日本(일본) 知名(지명) 企業家(기업가) 岩(암)崎(기)彌(미)太(태)郎(랑)가 쓴 漢詩(한시)예요.

正文(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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遙(요)憶(억)故園(고원)啣(함)壽(수)杯(배)

嬉嬉(희희)鳥雀(조작)上(상)庭(정)梅(매)

東風(동풍)今曉(금효)溫(온)如此(여차)

知(지)是(시)從(종)爺孃(야양)面(면)來(래)

아득히 고향을 생각하고 새해의 시체를 입에 넣으면

정원의 매화에 기뻐하는 작은 새들이 온다

오늘 아침은 동풍이 너무 따뜻했습니다

분명 아버지와 어머니의 얼굴에서 불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