戰死(전사)()假道(가도)()(전사이가도난). [1]

豊臣秀吉()始作(시작)壬辰倭亂東萊城戰鬪때, 侵略軍(침략군)首將(수장)이었던 小西行長當時(당시) 東萊府使(부사) 宋象賢筆談에 얽힌 語句(어귀).

背景(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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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行(서행)()은 어떻게든 朝鮮(조선)에게 不利(불리)戰況(전황)을 보고 다음과 같은 文句(문귀)를 보냈다.

()()()() 不戰(부전)()假道(가도)
싸우려면 싸우고 싸우지 않으려면 길을 비켜주시오

戰死(전사)()假道(가도)()
싸워 죽기는 쉬워도 길을 비켜기는 어렵소

勝算(승산)이 있을 리도 없는 朝鮮(조선)()들의 抵抗(저항)에도 東萊城은 금새 陷落當(함락당)했으며, 文官이었던 宋象賢(송상현)甲옷 위에 朝服을 입고 父母(부모)에게 ()를 쓰고 戰死(전사)했다.

關聯(관련)文書(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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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自動(자동)漢字(한자)讀音(독음)으로는 '전사역가도난'이라 나오지만 '쉬울 이'와 '바꿀 역'으로 쓰이는 ()()變換(변환)된 것으로, '전사이가도난'이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