五菱은 中國의 自動車 商標이다. "人民의 需要를 따라 商品을 製造한다" 라는 座右銘을 지켜왔고, 튼튼하고 實用性을 强調한 車種들로 有名하다.
歷史[編輯]
1958年 廣西壯族自治區 柳州市에 "柳州動力機械場"으로 設立. 後에 "柳州트랙터工場"으로 改名.
1980年代에 三菱(미쓰비시)의 여러 車種을 原型으로 輕트럭, 미니밴을 生産 始作. 이를 契機로 트랙터 事業을 그만두고 미니카 製造社로 變形.
三菱의 商標에서 靈感을 받아서인지 1989年에 新設한 그룹會社가 柳州五菱이라는 社名으로 알려짐.
2002年에 上海自動車그룹(SAIC)과 美國 제네럴 모터스(GM)와 함깨 合資會社 "SAIC-GM-五菱(SGMW, 中國語社名은 上汽通用五菱)"을 設立. 商標는 五菱 商標를 그대로 使用하고, 미니밴(中國語名稱: 面包車)을 主로 生産한다. 柳州五菱은 SGMW에게 部品供給을 맡고, 輕트럭과 特殊車(消防車, 觀光車, 淸掃車, 學校버스 等)도 生産販賣한다.
柳州五菱은 元來 모터를 잘 못 만들었는데, SGMW가 成立하면서 SAIC와 GM의 合作으로 技術改善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때부터 商用車를 主로 製造하는 五菱은 튼튼한 品質과 低廉한 價格으로 創業者·小賣業者 등의 歡迎을 얻었고, 中國 小都市·農村部에 많이 普及되었다. 미니밴 部門에 最大 占有率을 갖고 있다.
SGMW는 2010年에 서브브랜드인 寶駿을 선보였고, 商用車 製造社라는 消費者 印象을 避하고 乘用車 市場에 進入하려고 했다.
2015年에 柳州五菱은 廣西自動車그룹으로 改名.
2017年에 SGMW가 인도네시아에서 첫 海外 工場 設立. 電氣車 時代가 오면서 大韓民國의 現代自動車와 電氣車 占有率을 다투기도 했다.
SGMW는 2020年에 新戰略을 公開했다. 旣存 五菱紅標(商用車)와 寶駿(普及型 中大型 乘用車) 브랜드를 維持하면서 五菱銀標라는 새 브랜드를 公表했다. 그동안 村스러운 商用車로만 알려졌던 五菱도 一般 使用者가 타는 乘用車도 만들겠다는 말이다.
2020年부터 旣存 車種을 電氣化하는 모습도 보인다.
寶駿雲朶 2024年版은 SGMW 最初의 自律走行 車輛이 되었다. DJI가 開發한 自律走行 솔루션을 搭載한 最初의 車이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