佐伯城은 日本 大分縣 佐伯市에 있었던 日本式 城이다. 2023年부터 國家 史蹟으로 指定되었다.
關原合戰에서 德川側(東軍)에 加擔한 功勞로, 1601年 毛利高政은 豐後國 海部郡 佐伯藩에 2萬 石을 下賜받아, 以前 領主 佐伯氏 一族의 옛 居城이었던 栂牟禮城으로 入城했다. 1602年부터 番匠川 河口 近處의 八幡山에 새로운 城을 築造하기 着手해, 數年의 歲月을 거쳐 1606年에는 大略 完成되었다. 新城은 佐伯城으로 命名되었다. 江戶時代에는 佐伯藩의 藩廳이 이 城에 設置되었다.
1871年7月, 佐伯藩이 廢止되고 佐伯縣이 設置되면서 縣廳이 佐伯城에 들어섰고, 城은 廢城되었다. 三丸 城郭 以外의 建物들은 大部分 拂下되어 撤去되었다. 1970年, 三丸御殿을 解體해 大分縣 佐伯市 市內 船頭町에 있는 住吉神社 옆으로 移築하여 民間 建物로 使用하게 되었다. 1971年 三丸御殿 元來 자리에 市立 佐伯文化會館이 建立되었다.
山 頂上의 主郭部 石壁과 산기슭에 있는 三丸 城郭 터의 石壁, 그리고 建物 中에서는 三丸 櫓門이 現存한다. 또한, 三丸御殿의 一部가 佐伯市 船頭町으로 옮겨져 새로운 建物로 再建築되어 只今까지 남아 있다. 現在 이 建物은 地區集會所라고도 불리며, 住吉御殿이라고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