電氣(전기) 等(등)을 使用(사용)하지 않고 但只(단지) 機械(기계)裝置(장치)로만 作動(작동)하는 時計(시계).

歷史(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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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晶時計(수정시계)의 出市(출시)前(전)까지 時計(시계)의 大勢(대세)였다. 그러나 水晶時計(수정시계)가 常用化(상용화)된 後(후)로 價格(가격)이나 使用(사용)의 便宜性(편의성) 等(등) 여러 部分(부분)에서 劣勢(열세)하게 되어 淘汰(도태)될 뻔 했지만, 高價(고가)를 逆用(역용)하여 高級(고급)奢侈品(사치품) 爲主(위주)로 市場(시장)이 再(재)形成(형성)되어 現在(현재)까지 生存(생존)하고 있다.

作動(작동)方式(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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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體(대체)로 胎葉(태엽)이나 錘(추) 같은 動力源(동력원)에서 發生(발생)된 回轉力(회전력)을 脫盡(탈진)裝置(장치)를 通過(통과)시켜 一定(일정)한 速度(속도)로 制限(제한)해서 時計(시계)바늘을 作動(작동)시키는 原理(원리)이다.

動力源(동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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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据置(거치)型(형)은 錘(추) 落下(낙하)式(식)이 大多數(대다수)이며, 壁(벽)걸이型(형)은 胎葉(태엽)을 쓰기도 한다. 錘(추)를 감아올리거나 胎葉(태엽)을 감을 때에는 專用(전용)열쇠를 꽂아서 몇번씩 돌려준다.

懷中時計(회중시계)나 손목時計(시계)는 모두 胎葉(태엽)을 使用(사용)한다. 側面(측면)에 달린 龍頭(용두)를 밖으로 뽑지 않은 채로 定(정)해진 方向(방향)으로 몇번씩 돌려주면 감아줄 수 있다. 손목時計(시계)中(중)에서 차고 움직이기만 해도 뒷面(면)에 달린 回轉式(회전식) 錘(추)가 돌아가면서 自動(자동)으로 胎葉(태엽)이 감기게 되는 오토매틱時計(시계)라는 種類(종류)도 있다.

特徵(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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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部分(대부분) 水晶時計(수정시계)의 秒針(초침)이 1秒(초)에 한番(번) 움직이는 反面(반면)에 機械式(기계식)時計(시계)는 1秒(초)에 몇번이고 움직인다. 손목時計(시계) 程度(정도) 되면 멈추지 않고 물 흐르듯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 理由(이유)는 誤差(오차)를 줄이기 爲(위)해서인데, 한 番(번) 誤差(오차)가 생기더라도 週期(주기)가 짧기 때문에 全體(전체) 誤差(오차)에 끼치는 影響(영향)이 줄어드는 것이다.

'時計(시계)'라고 하면 떠오르는 擬聲語(의성어)인 '째깍째깍'이나 '똑딱똑딱'도 이런 짧은 週期(주기)로 作動(작동)하는 소리를 흉내낸 것이다. 水晶時計(수정시계)였다면 '칙 칙 칙'일 것이다

其他(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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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計(시계)胎葉(태엽)을 감는것을 ‘밥준다’고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