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京 랩소디"는 1936 年 (昭和 11 年)에 發表한 戰前의 日本 노래입니다. 門田유타카 作詞, 古賀正男 作曲.
歌詞는 銀座, 神田, 淺草, 新宿 等 東京都에서 가장 人氣 있는 繁華街를 言及하며 "기쁨의 都市, 사랑의 都市, 꿈의 樂園"이라는 말로 끝납니다.
歌詞[編輯]
| 原文 |
飜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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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咲き花散る 宵も
銀座の 柳の下で
待つは君ひとり 君ひとり
逢えば行く ティルーム
楽し都 恋の都
夢の楽園よ 花の東京
現に夢見る 君の
神田は 想い出の街
いまもこの胸に この胸に
ニコライの 鐘もなる
楽し都 恋の都
夢の楽園よ 花の東京
明けても暮れても 歌う
ジャズの 浅草行けば
恋の踊り子の 踊り子の
黒子さえ 忘られぬ
楽し都 恋の都
夢の楽園よ 花の東京
夜更けにひととき 寄せて
なまめく 新宿駅の
彼女はダンサーか ダンサーか
気にかかる あの指輪
楽し都 恋の都
夢の楽園よ 花の東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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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피고 지는 밤에도
銀座의 버드나무 아래에서
기다리는 건 오직 너, 오직 너
만나면 가는 티룸
기쁨의 都市, 사랑의 都市
꿈의 파라다이스이여, 꽃의 東京
현실 속에서 꿈꾸는 너의
神田는 추억의 거리
지금도 이 가슴에, 이 가슴에
니콜라이의 鐘소리 울려라
기쁨의 都市, 사랑의 都市
꿈의 파라다이스이여, 꽃의 東京
밤새도록 노래하는
재즈의 淺草에 가면
사랑의 무용수, 무용수의
점 하나조차 잊히지 않네
기쁨의 都市, 사랑의 都市
꿈의 파라다이스이여, 꽃의 東京
깊은 밤 잠시 몸을 기대어
아찔한 新宿驛의
그녀는 댄서일까, 댄서일까
신경 쓰이는 그 반지
기쁨의 都市, 사랑의 都市
꿈의 파라다이스이여, 꽃의 東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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