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單(단)숨에》는 北韓(북한)의 政治(정치)宣傳(선전)歌(가)이다.

背景(배경)紹介(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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創作(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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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時間(시간): 2009年(년)
  • 團(단)隊(대): 牡丹(모란)峯(봉)樂團(악단)
  • 作詞(작사): 尹(윤)斗(두)根(근)
  • 作曲(작곡): 黃進(황진)勇(용)
  • 演(연)唱(창): 玄(현)松(송)月(월)

歌詞(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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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訓練(훈련)場(장)에 나선 兵士(병사)는

單(단)숨에란 말을 사랑해

걸음마다 그 말 울리며

펄펄나는 勇猛(용맹) 키우네

山(산)을 넘어도 單(단)숨에

江(강)을 건너도 單(단)숨에

번개같이 불이 번쩍 單(단)숨에

單(단)숨에 單(단)숨에 單(단)숨에


2.

저 하늘을 나는 매들도

푸른 波濤(파도) 헤치는 海兵(해병)도

單(단)숨에란 이 말 울리며

滅敵(멸적)의 鬪志(투지) 키우네

打擊(타격)目標(목표)도 單(단)숨에

敵艦(적함)突入(돌입)도 單(단)숨에

번개같이 불이 번쩍 單(단)숨에

單(단)숨에 單(단)숨에 單(단)숨에


3.

白頭(백두)靈將(영장) 닮은 兵士(병사)들

그 氣像(기상)을 나래로 폈네

이제 남은 最後(최후)決戰(결전)도

우리 또한 單(단)숨에 하리

偉(위)勛(훈) 세워도 單(단)숨에

勝利(승리) 떨쳐도 單(단)숨에

번개같이 불이 번쩍 單(단)숨에

單(단)숨에 單(단)숨에 單(단)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