〇은 아라비아 數字 0의 漢字 버전이며, 흔히 ‘零’ 代身 쓰인다. 例를 들어 1024를 ‘一〇二四’로 나타낼 수 있다.
‘漢字源’ 6版에 따르면, 놀랍게도 姓이 〇인 사람도 있는 模樣이다.
唐나라 則天武后 時代에는 曐을 〇으로 變更하여 冊을 지었다. [1] 曐은 星의 古字이다. 圓形의 行星을 表現한 眞情한 象形文字이다. 甲骨文에서 圓의 意味로 쓰였다고 한다.
- ↑ 測天文字 參考
- ↑ CJK統合漢字가 아닌 'CJK 記號 및 句讀點' 領域에 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