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逸(독일)()

쌍화점 (討論(토론) | 寄與(기여))님의 2021()9()6()())10()40() ()

槪要(개요) 

獨逸(독일)()(Deutsches Reich)은 1871()부터 1945()까지 中歐(중구)存在(존재)國家(국가)이다. 現在(현재) 獨逸聯邦共和國(독일연방공화국)前身(전신)되는 國家(국가)으로 獨逸統一(독일통일)에서 第二次世界大戰(제이차세계대전)에서 獨逸(독일)敗北(패배)까지의 74年間(연간)에있어서의 帝政(제정)時代(시대)에서 바이마어共和政(공화정)時代(시대)와 나치政權(정권)時代(시대)까지의 獨逸(독일)公式(공식) 國名(국명)이다.

國名(국명)

獨逸語(독일어) “Reich”는 元來(원래) “한 사람의 支配者(지배자)가 다스리는 國家(국가)”라는 意味(의미)였다. 1871()成立(성립)帝政(제정) 獨逸(독일)正式(정식) 國號(국호)를 “Deutsches Reich”으로했다. 獨逸革命(독일혁명)으로 成立(성립)된 이른바 바이마어共和政(공화정)에서는 “Deutsches Reich”라는 國名(국명)繼承(계승)해,이 時點(시점)에서 Reich는 “獨逸(독일) 全國(전국)”을 意味(의미)한다는 解釋(해석)變更(변경)되었다.

1943()6()24() 首相(수상)()長官(장관)(Chef der Reichskanzlei) 한스 하인리히 라머스(Hans Heinrich Lammers)가 公用文書(공용문서) “Erlass RK 7669 E”에서 처음으로 “Großdeutsches Reich”(“()獨逸(독일)()”)의 呼稱(호칭)使用(사용)했다. 같은 해 10()24() 以後(이후) 郵票(우표)에도이 國名(국명)印刷(인쇄)되는 中途(중도) 公式(공식) 名稱(명칭)이되었지만 正式(정식) 國名(국명) 變更(변경)은 끝까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