槪要
李承晩(1875年3月26日-1965年7月19日, 英文表記 Syngman Rhee)은 大韓民國의 初代大統領이다. 本貫은全州이며 號는雩南, 字는承龍이다.
生涯
朝鮮에서 培材學堂을 卒業한後, 渡美하여 조지 워싱턴大學에서
學士號를, 하버드大學에서 碩士號를, 그리고 프린스턴大學에서 博士號를 取得하였다.[3] 以後 主로美國에서 活動하였으나, 1945年 光復을契機로 軍政廳下의 韓半島에돌아간다.
3年後 1948年8月15日에는 大韓民國政府의樹立을宣言하며 初代大統領에 就任하고, 以後韓國戰爭을 거쳐 1960年까지 大統領의座에 앉아있었으나 同年4月26日에 下野를表明, 5月29日에는 美하와이에 亡命하며, 亡命 5年後인 1965年에는 亡命處의州都, 호놀룰루에서 客死한다.
- ↑ 現 北韓黃海南道峯泉郡聖基里
- ↑ 金海金氏, 金昌殷의 딸
- ↑ 博士論文의題名은“美國의 影響을 받은 中立”(原題:Neutrality as influenced by the United States)이다.